강형욱 작가는 언제나 내일을 기대하며, 오늘보다 더 나은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오전만 지나면 달력의 날짜를 내일로 바꿔놓는 강형욱 작가는, 다른 이들보다 서둘러 찬란한 내일을 준비합니다. 그래서인지 그의 작업은 단순히 현재의 순간에 머무르지 않고, 다음이라는 시간을 향해 나아가는 희망과 열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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