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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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재료: 캔버스 위에 아크릴
작품 크기: 10호
▶ 음성 안내를 위한 작품 해설
하얀 파도가 부서지는 바위 절벽 위로 초가집이 두 채 서 있습니다. 절벽 위에는 돌담이 쌓여 있고, 그 뒤로 갈색 지붕의 집들과 푸른 나무들이 보입니다. 그림 왼쪽에는 뾰족한 바위섬이 바다에 솟아 있고, 그 뒤로는 수평선 너머로 섬들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절벽 아래 노란색 옷을 입은 사람 한 명이 낚싯대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 작가가 말하다
어머니를 생각하며 고향(도고비)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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